시험이 끝나면 사라지는 단어. 복습 타이밍이 없어서 망각 곡선을 그대로 따라가요.
보고 쓰는 단어는 아는데, 막상 말하려면 나오지 않아요. 눈으로 아는 것과 입으로 말하는 것은 달라요.
단어장 검사만 하면 끝. 아이는 지루하고, 부모님은 확인할 길이 없어요.
보카 학습과 화상수업이 하나로 이어져요.
하루 10분, 한 차시에 단어 8개 안팎. 뜻을 보고 알파벳을 맞추고 예문 빈칸을 채우며 게임처럼 익혀요.
화상수업이 시작되면 그날 단어를 원어민 선생님과 입으로 꺼내고, 선생님이 실시간으로 Pass를 확인해요.
어제 배운 단어가 복습으로 돌아와요. 맞히면 간격이 길어지고, 틀리면 내일 다시 나와요.
막연한 암기가 아니라, 자주 쓰는 순서대로 고른 핵심 단어를 차근차근 익혀요.
실제 영어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부터 차례로 만나요.
배운 단어가 복습으로 돌아오고, 틀린 단어는 다시 나와요.
단어를 익힐수록 씨앗이 새싹, 꽃으로 자라고 Passport에 스탬프가 찍혀요.



※ 위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학습 기록과 다를 수 있어요.
화상수업을 시작하는 바로 그 5분. 배운 단어를 입 밖으로 꺼내는 발화 훈련이 매 수업 자동으로 진행돼요. 별도 신청이나 추가 비용은 없어요.
목표 단어 8개와 문장 1개를 확인해요.
지난 수업 단어 8개를 말로 빠르게 꺼내요.
뜻 확인, 원어민 발음을 듣고 내 입으로 2회 말해요.
신규 단어가 든 문장을 섀도잉 2회 해요.
신규 단어 4개를 다시 확인하고 스탬프를 받아요.
5분 동안 아이가 16개 단어(복습 8 + 신규 8)를 직접 말해요.
한 번 보여주고 끝나는 단어장이 아니에요. 잊기 직전에 다시 꺼내도록 재등장 시점을 설계했어요.
단기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한 번 더 붙잡아요.
기억이 가장 빨리 줄어드는 구간을 짚어 장기 기억으로 넘겨요.
통과한 단어는 말할 수 있는 어휘로 남아요.
매 수업의 퀵파이어 8단어 = 4 + 2 + 2 · 단어마다 4~5회 만나도록 설계돼 있어요.
4권 × 76차시 = 총 304차시. 주 2회 수업이면 약 3년에 걸쳐 차근차근 완주해요.
빈도 1~500위
인사·숫자·생활 필수 어휘로 영어 발화의 첫걸음을 떼요.
빈도 501~1,000위
동사·형용사 중심으로 문장을 말하는 힘을 길러요.
빈도 1,001~1,500위
의견 표현과 추상 어휘로 문장 발화를 넓혀요.
빈도 1,501~2,000위
논리·토론 어휘로 유창성을 완성해요.
권당 76차시는 신규 63 + 복습 13차시예요. 아이 수준에 맞는 권부터 시작해요.
선생님의 실시간 Pass 체크부터 발화 완료율까지, 아이의 발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아이가 말하면 선생님이 바로 Pass / Try Again을 판정하고, Try Again 단어는 즉시 다시 말할 기회를 줘요.
단어별·차시별 완료율이 자동으로 집계되고, 부족한 단어는 다음 슬롯에서 다시 다뤄요.
체크한 결과를 관리자 화면과 수업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별도 수업이 아니에요. 정규 화상영어 수업의 첫 5분으로 통합되어, 추가 신청이나 비용 없이 매 수업 자동으로 진행되고 이어서 본 수업이 시작돼요.
주니어 전 연령에 맞아요. 처음 시작하는 아이는 L1 기초권부터, 토론 어휘가 필요한 상급자는 L4 고급권까지 아이 수준에 맞는 권부터 시작해요.
주 2회 수업 기준 약 3년(304차시)이에요. 완주하면 2,000단어를 읽고 쓰는 수준을 넘어 입으로 꺼내는 수준으로 익히게 돼요.
세 가지가 달라요. ① 기억곡선에 맞춘 재등장으로 단어마다 4~5회 만나요. ② 쓰기가 아니라 입으로 말하는 것을 확인해요. ③ 선생님이 실시간으로 Pass를 체크하고 발화 완료율을 확인해요.
버튼으로 진행하는 단순한 퀴즈 화면이라 초등 저학년도 혼자 할 수 있어요. 하루 10분이면 충분해요.
‘보카 학습하기’를 누르고 로그인하면 바로 학습 화면으로 이동해요. 아직 회원이 아니라면 무료 회원가입 후 시작할 수 있어요.